웨이더의 사용

웨이더 사용시 궁금한 점
세척방법
낚시를 하고 계실 때 웨이더 안이[싸~한]느낌을 받으신 적 없으신가요? 사람은 가만히 있더라도 1시간에 50cc, 걷기만 해도 1시간에 500cc의 땀을 흘리는 것이 운동생리학적으로 증명이 되어 있습니다.
투습성을 지니지 않은 클로로프렌이나 고무 재질의 슬림 웨이더를 착용하고 낚시를 하게 되면, 흘린 땀은 그대로 웨이더 내부에 고이게 됩니다. 그렇게 고인 땀이 강물 안에서 서 있는 동안 식게 되고, 이순간 [싸~한]느낌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느낌을 받게 되면 물이 샌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약 [싸~한] 느낌을 받으시면 어떤 부위에서 느끼셨는지를 기억하고 계셨다가 낚시 후 완전히 말린 다음, 웨이더의 안에 수돗물을 충분히 넣어 보세요. 만약 물이 새는 것이 맞다고 하면 그 부위로부터 물이 기세 좋게 나올 것입니다.
하지만 만약 물이 새어나오지 않는다면 웨이더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안심하고 사용하여 주세요.
슬림 웨이더의 부츠부에서 새어나오는 물의 정체

슬림 웨이더를 신고 은어 낚시를 할 때, 강을 거슬러 올리가다 보면 부츠 주변에서부터 물이 새어나오는 것을 발견합니다.
[아! 물이 샌다!]. 이렇게 느끼시는 분이 생각보다 많지 않으신가요? 슬림 웨이더의 부츠부는 클로로프렌, 고무 재질의 방수 양말이 기본이 되어, 그 주변을 보충용 고무나 미드솔, 펠트솔로 감싸는 형태로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즉, 부츠에서부터 새어나오는 물은 클로로프렌, 고무 재질의 바지 부분에서 스며들어 젖어있던 부분이 보행시의 압박으로 새어나오는 것 입니다.
물론 그 바지 부분에 스며들어 있는 물은 외측 바지가 빨아들이는 것으로 그 안의 클로로프렌과 고무가 물을 차단하고 있기 때문에 물이 새는 것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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